두담5.0땅의 울림은 막았으나 마음의 울림은 막지 못했다 인생의 덧없음은 알고 있으나 그럼에도 단 한순간만이라도 오래 살고 싶다는, 개인의 삶보다는 공동체 삶을 더욱 아낀, 궁극적으로 사랑을 향하는 그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요석’이 아닌가 싶다. 신카이 마코토답게 자연재해에 대한 토테미즘적 해석이 흥미로웠음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두담
5.0
땅의 울림은 막았으나 마음의 울림은 막지 못했다 인생의 덧없음은 알고 있으나 그럼에도 단 한순간만이라도 오래 살고 싶다는, 개인의 삶보다는 공동체 삶을 더욱 아낀, 궁극적으로 사랑을 향하는 그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요석’이 아닌가 싶다. 신카이 마코토답게 자연재해에 대한 토테미즘적 해석이 흥미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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