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나물4.0어른다운 어른은 세상에 몇이나 될까! 그 사람들이 살면서 어른답지 못한 선택을 했을지라도 누군가에게는 좋은 아빠, 좋은 엄마, 좋은 친구였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영화 보는 갬갬🐜4.5존재만으로도 힘들고 버거운 가족이라는 존재가 또 서로에게 보물 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영화 --- 다정한 사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지만, 가족들에겐 상처이자 한심한 사람이었던 아버지. 장례식장에서 만난 그 아버지의 딸에게서 단숨에 무거운 마음의 짐을 발견한다. 이복 동생의 모습에서 자신을 본 큰언니는 "가마쿠라로 올래?" 라고 제안하며 영화는 시작된다. 낡고 오래된 집에서 케케묵은 입맛과 대화, 추억들을 공유하며 점차 서로는 서로에게 가족으로 스며든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Jaeho Lee5.0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최고작 이라고는 하지 못하겠지만, 가장 편안하면서 가장 따뜻한 작품. 하지만 그 안에서 보이는 그만의 날카로움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노민준
4.5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가!
수수나물
4.0
어른다운 어른은 세상에 몇이나 될까! 그 사람들이 살면서 어른답지 못한 선택을 했을지라도 누군가에게는 좋은 아빠, 좋은 엄마, 좋은 친구였다
jane
5.0
나의 인생영화
영화 보는 갬갬🐜
4.5
존재만으로도 힘들고 버거운 가족이라는 존재가 또 서로에게 보물 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영화 --- 다정한 사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지만, 가족들에겐 상처이자 한심한 사람이었던 아버지. 장례식장에서 만난 그 아버지의 딸에게서 단숨에 무거운 마음의 짐을 발견한다. 이복 동생의 모습에서 자신을 본 큰언니는 "가마쿠라로 올래?" 라고 제안하며 영화는 시작된다. 낡고 오래된 집에서 케케묵은 입맛과 대화, 추억들을 공유하며 점차 서로는 서로에게 가족으로 스며든다.
Homer Limpson
4.0
웃는데 눈물남 😣
James Elliot
4.5
Beautiful
Jaeho Lee
5.0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최고작 이라고는 하지 못하겠지만, 가장 편안하면서 가장 따뜻한 작품. 하지만 그 안에서 보이는 그만의 날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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