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ea3.0역사의 결말을 알면서도 단종의 복위를 응원하게 된 마음 저린 영화. 어린 것이 무슨 죄가 있다고 저리 못되게 굴었을까 사람 욕심이란 참 무섭다. 마을 사람들이 이홍위와 어울리며 정을 쌓는 장면들은 진정한 인류애를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 엄흥도가 이홍위의 생을 마감시킬 때는 그들의 심정을 참 잘 담아냈다고 생각한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park ruddy
3.5
벼랑끝에 선 어린 왕의 눈빛이 잊혀지지 않는다. 조선은 참 어렵다.ㅜㅜ
일개미
4.0
분명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아쉬운 부분을 상쇄할 만한 연기가 좋았다.
도윤
2.5
대한민국의 역사에 관심 가질 수 있게 해준 부담 없이 보기 좋은 영화
박씨
4.0
가벼운 유씨와 무거운 유씨의 무게감이 각자 대단했다 -! 박지훈도 너무 멋지다 영화에서 호랑이만 안멋졌다
ch
5.0
세조 그따위로 살지 마세요
행필
4.0
좀 짧다. 근데 이래서 천만 찍은듯
Chaea
3.0
역사의 결말을 알면서도 단종의 복위를 응원하게 된 마음 저린 영화. 어린 것이 무슨 죄가 있다고 저리 못되게 굴었을까 사람 욕심이란 참 무섭다. 마을 사람들이 이홍위와 어울리며 정을 쌓는 장면들은 진정한 인류애를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 엄흥도가 이홍위의 생을 마감시킬 때는 그들의 심정을 참 잘 담아냈다고 생각한다.
수현띠
4.0
눈물 정확히 17방울 흘림 박지훈 존잘 유해진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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