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라5.0내가 소리내어 말하지 못하는 말을 영화 속 인물이 대신 소리내어 줄 때, 장장 2시간이라는 시간동안 요아킴 트리에는 인생이라는 긴 시간을 압축했다. 누구의 이야기든 관계없다. 앨르 패닝이 영화를 찍을지 레나테가 연기할지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그 시간의 압축을 표현해내는 자유가 영화라는 예술이였다 영화찍을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Like1Comment0
YouHee Park2.0Really slow and for me boring capturing reality of two messed up people dad and daughter and finding healing as they come to understand each other. Eh but likes the colors!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박씨5.0센티멘탈 해서 싸우고 샌티멘탈해서 화해하기 5년뒤에 다시 보면 더 재밌을 것 같다 잔잔한듯 안잔잔한 노라의 성장일기 (= 어쩌면 나) 동진 선생님의 파이아키아를 보고 5점으로 수정… 삶에서 예술로 떠나 다시 스스로의 삶을 찾아 돌아오며 본인을 찾아내는 내용이라고 생각은 못했다. 맘에 와닿는 부분들이 많고, 일반적이지 않았던 내용들이 가깝게 다가왔던 느낌도 등장인물들의 깊은 연관성을 통해 일반적인 이야기로 내려올 수 있게 설계한거라니 _! 영화도 역시 아는 만큼 보이는 것 같다 공부 열심히 해야지… 생각한 영화입니다… 이 영화가 뭘까.. 싶다면 파이아키아를 한번 보시길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하이바라
5.0
내가 소리내어 말하지 못하는 말을 영화 속 인물이 대신 소리내어 줄 때, 장장 2시간이라는 시간동안 요아킴 트리에는 인생이라는 긴 시간을 압축했다. 누구의 이야기든 관계없다. 앨르 패닝이 영화를 찍을지 레나테가 연기할지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그 시간의 압축을 표현해내는 자유가 영화라는 예술이였다 영화찍을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YouHee Park
2.0
Really slow and for me boring capturing reality of two messed up people dad and daughter and finding healing as they come to understand each other. Eh but likes the colors!
kon
4.0
그 집에서 상실감을 안고 나온건 나뿐만이 아니었음을
iunoseo
3.0
엘패닝이 하코넨남작이랑 김민희할까봐 긴장하면서봄
박씨
5.0
센티멘탈 해서 싸우고 샌티멘탈해서 화해하기 5년뒤에 다시 보면 더 재밌을 것 같다 잔잔한듯 안잔잔한 노라의 성장일기 (= 어쩌면 나) 동진 선생님의 파이아키아를 보고 5점으로 수정… 삶에서 예술로 떠나 다시 스스로의 삶을 찾아 돌아오며 본인을 찾아내는 내용이라고 생각은 못했다. 맘에 와닿는 부분들이 많고, 일반적이지 않았던 내용들이 가깝게 다가왔던 느낌도 등장인물들의 깊은 연관성을 통해 일반적인 이야기로 내려올 수 있게 설계한거라니 _! 영화도 역시 아는 만큼 보이는 것 같다 공부 열심히 해야지… 생각한 영화입니다… 이 영화가 뭘까.. 싶다면 파이아키아를 한번 보시길
prkhj
4.5
This may contain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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