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ku and the World
せかいのおきく
2023 · Periodic Drama/Drama · Japan
1h 30m

Two rogue vagrants make their living as “manure men”, turning the waste from the tenement toilets into fertiliser sold to local farmers. Enter Okiku, the only daughter of a fallen samurai, and amongst the overflowing piles of excrement, a well-nourished love story unfolds.
만두먹
5.0
눈 오는 날이랑 흑백 영화 조합 최고된다 1.세계라는 것은 저쪽을 향해 가다보면 이쪽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알겠는 그것처럼 세계라는게 이렇게 신비한 거구나 2.목소리를 잃은 오키쿠와 글을 못 읽는 츄지 ㅠ 그럼에도 서로의 마음은 전해짐 - 마지막에 서로 고백할 때 땅 크게 치고 하늘 크게 가리키고 마음을 줄 때ㅠ 감동 그잡채 3.한 다섯컷 정도만 컬러 - 처음 오키쿠 세수 칼라 되는거랑, 초 타는 거 컬러 되는 거 대박 / 컬러되는지도 몰랐다 . 색채감있는 흑백이라는 거 이런거구나 / 색깔있는 영화 이런 거구나 4.츄지 이름 쓰고 오키쿠 너무 기엽다 + 세계 뜻 이해 못 하던오키쿠 표정 너무 기엽다 5.아버지가 죽기 전에 츄지한테 그렇게 말한다 -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이 세계에서 제일 좋아한다고 말하라고 헉..너무 로맨틱 쿠로키 하루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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