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soon Jung3.5꿈을 포기한것이 아니라 바꾼 것이라며 스스로를 위안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 그와 그런 그를 이해하고 응원해주던 같은 처지의 동생은 얼마 후 자신의 꿈을 번듯하게 이루고… 후반부에 정말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왔다. 뼈를 때리는 결말. 영화는 저렇게 끝이 났지만 우리의 인생은 아직 끝이 아니기에 … 모르는거다 정말 사람일은.. 그냥 하고싶은거 하고 살면 되는것 같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고졸독거노인
3.5
곤두박질쳐도 중간이야. 그게 좋은지는 모르겠네
Eunsoon Jung
3.5
꿈을 포기한것이 아니라 바꾼 것이라며 스스로를 위안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 그와 그런 그를 이해하고 응원해주던 같은 처지의 동생은 얼마 후 자신의 꿈을 번듯하게 이루고… 후반부에 정말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왔다. 뼈를 때리는 결말. 영화는 저렇게 끝이 났지만 우리의 인생은 아직 끝이 아니기에 … 모르는거다 정말 사람일은.. 그냥 하고싶은거 하고 살면 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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