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림3.5시리즈 최종장에 잘 어울리는 호쾌한 마무리. 그간 던지고 남겨온 질문들에도 충실하게 답변했고, 마지막까지 절대법칙을 준수하며 메시지를 단단히 굳힌다. 이런 굳은 심지가 시리즈에 대한 믿음과 인기를 지탱해온 것이 아닐까? 다만 다양한 죽음을 촘촘히 선보여야 하는 초반에 비해 스토리의 설명부에 들어선 중후반이 늘어지는 감은 있다. 도입부 시퀀스가 특히 아름답다. 쉬지 않고 몰아치는 죽음이 선사하는 근사한 웃음과 위로.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조림
3.5
시리즈 최종장에 잘 어울리는 호쾌한 마무리. 그간 던지고 남겨온 질문들에도 충실하게 답변했고, 마지막까지 절대법칙을 준수하며 메시지를 단단히 굳힌다. 이런 굳은 심지가 시리즈에 대한 믿음과 인기를 지탱해온 것이 아닐까? 다만 다양한 죽음을 촘촘히 선보여야 하는 초반에 비해 스토리의 설명부에 들어선 중후반이 늘어지는 감은 있다. 도입부 시퀀스가 특히 아름답다. 쉬지 않고 몰아치는 죽음이 선사하는 근사한 웃음과 위로.
Sooin
2.5
엔딩 이거 맞아여?
bt77
3.5
죽음은 항상 우리 곁에 존재한다.
무불만수
2.5
This may contain spoiler!!
심찬용
2.0
어차피 다가오는 죽음,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더 오래 살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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