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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명태읽었던 시집
모두 추천하는 건 아니며 리스트화 하는 중 Like 1 Comment 0 72명태꽁기꽁기찝찝꿉꿉
장마철에 덜마른 빨래같고 끈적한 장판 혹은 열어두고 잊은 채 나와버린 지하실 문처럼. 작품성과 상관없이 꽁기한 느낌을 모아둔 컬렉션. Like 1 Comment 0 6명태B급영화로 정신치료하기
가끔 예술영화 같은거 말고 이런거 좀 봐 Like 0 Comment 0 11명태내가 사랑한 SF
가장 따뜻한 장르 SF Like 0 Comment 0 8명태초능력, 폭주와 파멸
제발 모두 사이좋게 지냅시다. Like 1 Comment 0 35명태다정함이 우리를 살릴 것이다
Like 3 Comment 0 5명태개인적으로 뒤틀린 힐링에 관하여
Like 0 Comment 0 33명태그 분위기에 녹아들어
세상엔 언어로는 다 설명하지 못하는 공기가 있다. Like 0 Comment 0 51명태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영화
영화가 끝난후, Like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