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리댄스곰
6 days ago

Avatar: Fire and Ash
Avg 3.8
Dec 30, 2025.
중반까지 조금 지루해서 살짝 졸았는데 네이티리가 제이크 구하러 간 순간부터 갑자기 도파민 싹 돌아서 눈이 커짐. 등장인물 다 너무 매력적이고, 연출이 멋있어서 휘몰아치는 장면에 못 따라간 내가 너무 아쉬웠다. 바랑 캐릭터가 다음 시즌에서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무지하게 된다,, 근데 툴쿤 사냥꾼은 그렇게 당해놓고 정신을 못 차렸나.. 왼팔까지 잃어야 안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