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永永
28 days ago
Sirat
Avg 4.0
Feb 27, 2026.
뭐 땜에 그 고행을 택했는지도 나중 가서는 까먹고 아무 생각 없이 터덜터덜 걷게 하는 영화.. 그저 나를 이루었던 것 하나를 돌려받고 싶었을 뿐인데 손에 쥐고 있던 모든 것들을 앗아가버리는 말이 안 통하는 세상.. 볼륨을 자꾸자꾸 올려도 가려지지 않는 생떼 같은 울음소리..

永永
Sirat
Avg 4.0
Feb 27, 2026.
뭐 땜에 그 고행을 택했는지도 나중 가서는 까먹고 아무 생각 없이 터덜터덜 걷게 하는 영화.. 그저 나를 이루었던 것 하나를 돌려받고 싶었을 뿐인데 손에 쥐고 있던 모든 것들을 앗아가버리는 말이 안 통하는 세상.. 볼륨을 자꾸자꾸 올려도 가려지지 않는 생떼 같은 울음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