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요 괜찮아 2 : 처녀 귀신 편's Poster

괜찮아요 괜찮아 2 : 처녀 귀신 편

하세가와 요시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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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배꼽 할아버지의 유쾌한 이야기
하세가와 요시후미 · 2012
32p
겐부치 그림책 마을 최다 수상 작가인 하세가와 요시후미의 작품으로 비바카라스상 수상작이다. “괜찮아요, 괜찮아.”가 입버릇인 할아버지가 아무리 무섭고 두려운 상황에 처해도 특유의 유쾌함으로 슬기롭게 이겨낸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떤 일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할아버지의 여유는 아이들에게 긍정의 힘을 전해준다. 할아버지를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손자와 배꼽 할아버지가 떠난 온천 여행. 한밤중에 가슴이 눌린 듯 답답하여 눈을 떠보니, 귀신이 나타났다! 그런데도 할아버지는 먼 길 오느라 힘들었겠다며 마사지도 해주고, 혈색이 안 좋다며 같이 온천 목욕도 하자고 한다. 그리고 귀신과 맥주도 한잔 하면서 밤새도록 이야기 상대도 되어 주는데….

Description

겐부치 그림책 마을 최다 수상 작가의 베스트셀러!! 비바카라스상 수상작품 ★그림책 전문 서점 사서 100명이 고른 그림책 BEST 10 ★일본 3대 일간지 요미우리 신문, 산케이 신문, 주니치 신문과 니혼테레비 특집 소개 ★전국 1000명의 그림책 전문가 추천 수로 선정한 제2회 MOE 그림책 대상 수상작품 “괜찮아요! 괜찮아!!”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이고, 이는 동시에 카르페 디엠(carpe diem)을 말합니다. 배꼽 할아버지의 유쾌한 이야기 《괜찮아요 괜찮아》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를 이야기하고, 동시에 카르페 디엠(carpe diem)의 하나입니다. 배꼽 할아버지는 어려움이 찾아와도 좌절하거나 울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있는 힘을 다해 물리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손자와 떠난 온천 여행, 방으로 찾아온 오싹한 처녀 귀신에게 할아버지는 이왕 왔으니 편히 쉬라며 마사지도 해주겠다고 합니다. 무섭다고 몽둥이를 들고 쫓아내지 않았죠. 흔히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가 하는 해결 방법과는 전혀 다르지 않나요? 무서운 도둑이 집에 들어오면 도둑을 쫓아내거나 잡으려고 하는 것이 보통인 우리들과 다르게 할아버지는 도둑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차를 대접하며 달랠 것임이 틀림없습니다. 할아버지는 오싹한 처녀 귀신에게 마사지도 해주고, 고민 상담도 해주는 해학을 보입니다. 삶에 대한 여유가 없다면 결코 보일 수 없는 행동입니다. 안 그래도 오싹해죽겠는데, 고민 상담을 해주겠다니……. 정말 못 말리는 할아버지입니다. 세상사는 것이 모두 어렵다고 말합니다. 예전에 비해서 경제적으로는 훨씬 풍족해졌을지라도 삶에 대한 여유와 해학이 없어 눈앞의 어려움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삶이 팍팍하고 힘들 때일수록 여유로운 자세가 필요한 시기는 아닐까요? 그리고 이러한 여유로운 마음과 정신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물려주어야 할 자산이 아닐까 싶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일수록 즐길 수 있는 자세, 《괜찮아요 괜찮아》의 배꼽 할아버지의 정신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세상을 평화롭게 만드는 행복한 주문 “괜찮아요, 괜찮아!” 우리 아이들에게 긍정의 힘을 전해주세요. 험상궂은 천둥 도깨비들이 찾아와도 “괜찮아요, 괜찮아.” 라며 유쾌하고 슬기롭게 상황을 이겨냈던 배꼽 할아버지가 이번에는 나타나기만 해도 오싹오싹 소름이 돋는 원한에 사무친 귀신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배꼽 할아버지의 두 번째 이야기, 《괜찮아요 괜찮아② 처녀 귀신 편》은 할아버지를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손자와 배꼽 할아버지가 온천 여행에서 만난 귀신과 친구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한밤중에 가슴이 눌린 듯 답답하여 눈을 떠보니, 이럴 수가! 원한에 사무친 귀, 귀, 귀신이 나타났다! 그런데도 할아버지는 먼 길 오느라 힘들었겠다며 마사지도 해주고, 혈색이 안 좋다며 같이 온천 목욕도 하자고 합니다. 그리고 귀신과 맥주도 한잔 하면서 밤새도록 이야기 상대도 되어 줍니다. 보기만 해도 머리털이 곤두서는 귀신을 만나도 “괜찮아요, 괜찮아.” 하고 허허 웃는 할아버지, 상상만 해도 절로 웃음이 나지 않나요? 어떤 일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할아버지의 여유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과 어른들에게도 어느새 전염되어 버릴지 모릅니다. 할아버지처럼 “괜찮아요, 괜찮아.” 라고 말해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넓어지고, 더불어 묘한 해방감도 느껴지지 않으세요? 이 책은 해학과 여유 그리고 카르페 디엠이 얼마나 큰 힘인지를 느끼게 해줍니다.

Author/Translator

  • 하세가와 요시후미
    Author
  • 양윤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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