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인생영화가 되어버린. 이틀만에 2차찍고온 영화. 삶에 대해서 생각하게 한다. 영국식 억양이 멋있고 웨일스인 배경이 이국적이다. 그리고 ed sheeran노래가 ost로 두곡이나 나와서 좋았당. 특히 photo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