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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star5.0
마지막에 할머니께서 주저앉아 울며 외치신 말이 자꾸 떠오른다. "이제 할아버지 생각을 누가 해주나. 우리 할아버지 생각하는 사람 나뿐이 없는데." 사랑은 누군가의 기억으로 남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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