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이얕지만굉장히철학적인척하는사람
6 years ago

Money Game
Avg 3.7
바하마 지사장에서 유진 한이, 유진 한에서 한유진이 되는 순간. . . . 갑작스러운 러브라인 전개에 당황했지만, 개인적으로 이혜준 사무관한테 찝적대는 유진 한이 보기 조으네요. 제가 갈치조림 백만 번은 먹어드릴 수 있습니다. 아뇨 그냥 맨날 갈치조림 차려드릴게요 우리 집으로 가자.. . . . 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상 러브라인은 드라마 전개나 취지를 해치는 바가 아닌가.. 싶습니다. . . . 엔딩은 깔끔하게 적당히 여운을 남기는 선에서 잘 끝난 것 같습니다. 아마 우리나라 경제의 뒷 이야기는 우리가 만들어가야한다는 걸 암시하는거겠죠. 언젠가 봄이 오고, 꽃도 필거라고 믿습니다. 드라마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