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8 years ago

Dying Young
Avg 3.4
시간이 너무 흘러버린건 아닌지... 그들의 아픔이 별로 다가오지 않아서 답답했다. 같이 느끼기도 고민도 해야하는데.. 줄리아의 한창때 모습이 너무 싱그럽게 다가온다. 한정된 시간. 불안한 미해.. 그리고 배경음악의 케니.지 그 섹소폰 소리가 너무 반갑다! #18.8.12 (933)

다솜땅

Dying Young
Avg 3.4
시간이 너무 흘러버린건 아닌지... 그들의 아픔이 별로 다가오지 않아서 답답했다. 같이 느끼기도 고민도 해야하는데.. 줄리아의 한창때 모습이 너무 싱그럽게 다가온다. 한정된 시간. 불안한 미해.. 그리고 배경음악의 케니.지 그 섹소폰 소리가 너무 반갑다! #18.8.12 (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