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
8 years ago

Happy End
Avg 3.4
처단의 서사가 강조되는 탓에 오도된 남성성의 헛헛한 뒷모습을 비추는 엔딩에도, 오히려 가부장의 강화라는 느낌이 짙다. 그래도 전도된 젠더 정체성과 전복된 권력의 묘사가 흥미롭다.

JE

Happy End
Avg 3.4
처단의 서사가 강조되는 탓에 오도된 남성성의 헛헛한 뒷모습을 비추는 엔딩에도, 오히려 가부장의 강화라는 느낌이 짙다. 그래도 전도된 젠더 정체성과 전복된 권력의 묘사가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