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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JE

8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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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End

Movies ・ 1999

Avg 3.4

처단의 서사가 강조되는 탓에 오도된 남성성의 헛헛한 뒷모습을 비추는 엔딩에도, 오히려 가부장의 강화라는 느낌이 짙다. 그래도 전도된 젠더 정체성과 전복된 권력의 묘사가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