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Comment
star3.0
새학기 첫날 기분좋게 등교를 하였는데 교복을 입고 수업을 듣는 아줌마가 한명 있었다 "아줌마 여기 고등학교인데 왜 오셨어요?" 라고 의구심이 들어 아주머니께 물어보았다. 아주머니는 정색을 하시며 답변했다. "나 아줌마 아니야 고등학생이야" 그 때 나는 깨달았다. 아줌마가 아니라 고등학생이구나.. 그녀는 쉬는 시간마다 담배를 피곤 했는데 담탱이한테 걸려서 퇴학당했다.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