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정수업중🤔
4 years ago

숨그네
Avg 3.9
Mar 19, 2022.
배고픔을 느껴보았은들 그들만큼 느끼진 못한거 같고 이별을 느껴보았은들 그들만큼 느끼지 못한거 같고 그런 극적인 경험들이 희망을 갖고 이곳을 벗어나고자 하는 절실함이 생기게 되는거 같다. - 독일인이 겪은 수용소 이야기라니 아이러니 하면서도 그들의 입장이 달라져 새로움을 느끼게 된다. 엄마의 너는 돌아올거야라는 말처럼 현실이 되서 이제는 그날의 고통들은 잠시 기억 저 편으로 보내고 그들에게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길 바랄 뿐이다. - 손수건을 가지고 계신가요. 손수건의 값진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