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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환

서경환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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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Departures

Movies ・ 2018

한 가지의 색으로는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기 어렵다. 그럴때 다른색깔을 사용해서 더 아름답고 쉽게 그림을 그려나갈 수 있다. 그렇게 한 장의 아름다운 그림이 완성된다. 가족 역시 마찬가질 것이다. 피를 나눠야 가족이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중요한건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그들도 가족으로써 이제 막 첫걸음 내딛뎠다고 본다. 이제 막 그려지기 시작한 햐얀 도화지 위 가족이란 그림 18.10.11 BIFF 열다섯 번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