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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영
star5.0
경이로운 연출과 카메라워크에 감탄. 하나의 구심점을 바탕으로 얽혀 들어가는 정교한 내러티브들에 감탄. 배우들의 연기에 또 감탄. 사운드트랙 또한 주옥같다.
1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