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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m cul
star2.5
이리갔다 저리갔다 처음에는 긴장감이라도 있었지. 갈수록 성의없는 뺏기고 협박하고 주인공이니까 승리하고 단순하고 뻔한 장치가 되어서 고구마를 보여주고. 그중 가장 아쉬운점은, 이들이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를 더 알려주었다면... 장태준이 주인공이라 그런가. 그 아래 등장인물들이 충신?이 된 이유들이 다들 너무 부족하다. 아참! 작가님은 소를 이용한 비유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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