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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3.5
시대를 아우르는 흑인이라는 편견속 이야기.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주는 어린 리타샤는 그렇게 백인우월주의에 빠져있는 어느 가게 주인의 총에 맞아 죽었다. 음료수를 마시다가… 한손에는 음료수값이 손에 쥐어져있었다.. 그리고 이 사건은 LA흑인폭동사건의 시발이 되었다. 너무 마음아픈 이야기.. 그렇게 잘산다고, 선진국이라고 외치는 그 나라의 민낯이다. #20.9.23 (2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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