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준
2 years ago

신음하는 배수관
Avg 3.8
Jul 22, 2024.
기생하는 인간, 외면의 아름다움에 종속되는 인간, ‘부르주아’적인 인간, 우상을 섬기는 인간. 단편들의 파편 속에서 한국 사회의 신음 또한 메아리치는 듯하다.

2준

신음하는 배수관
Avg 3.8
Jul 22, 2024.
기생하는 인간, 외면의 아름다움에 종속되는 인간, ‘부르주아’적인 인간, 우상을 섬기는 인간. 단편들의 파편 속에서 한국 사회의 신음 또한 메아리치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