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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후겸

김후겸

1 year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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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kijou Soushuuhen BOCCHI THE ROCK! Re:Re:

Movies ・ 2024

Avg 3.7

Sep 25, 2024.

모든 걸 한 번 더 반복(Re:)하다 되돌아(Re:) 생각해보니, 어느새부턴가 나는 이미 빛을 받고 있었음을. p.s. 어쩌면 동경은 이해로부터 가장 가까운 감정일지도. (쿠보 타이토, <블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