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보이
12 years ago

Mademoiselle C
Avg 3.0
카린 로이펠트의 삶을 조명하기엔 너무 현재에 치우쳐저있다는 한계가 있다. 과거 구찌의 스타일리스트로 일하던 시절 부터 파리보그편집장 스토리까지 재조명 핬어야 했다. 구성이 아쉽다.

케보이

Mademoiselle C
Avg 3.0
카린 로이펠트의 삶을 조명하기엔 너무 현재에 치우쳐저있다는 한계가 있다. 과거 구찌의 스타일리스트로 일하던 시절 부터 파리보그편집장 스토리까지 재조명 핬어야 했다. 구성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