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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보이

케보이

12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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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moiselle C

Movies ・ 2013

Avg 3.0

카린 로이펠트의 삶을 조명하기엔 너무 현재에 치우쳐저있다는 한계가 있다. 과거 구찌의 스타일리스트로 일하던 시절 부터 파리보그편집장 스토리까지 재조명 핬어야 했다. 구성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