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자두
9 months ago

Kaidan
Avg 2.6
고풍스런 장면들 사이사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공포감. 가끔 허를 찌르는 공포. 연결성은 있지만 이동거리가 있어 다소 파편적인 느낌이다. 오시즈였나 마지막 여자의 색기가 인상적이다.

이자두

Kaidan
Avg 2.6
고풍스런 장면들 사이사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공포감. 가끔 허를 찌르는 공포. 연결성은 있지만 이동거리가 있어 다소 파편적인 느낌이다. 오시즈였나 마지막 여자의 색기가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