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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두

이자두

9 month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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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dan

Movies ・ 2007

Avg 2.6

고풍스런 장면들 사이사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공포감. 가끔 허를 찌르는 공포. 연결성은 있지만 이동거리가 있어 다소 파편적인 느낌이다. 오시즈였나 마지막 여자의 색기가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