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JH

JH

7 years ago

1.5


content

Rosebud

Movies ・ 2018

Avg 2.8

중년층이 이 영화를 본다면 추억에 젖을 만한 소재가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되지만... 초반의 설레는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점차 진부하게 덮여져간다. 영화의 구성이 너무나 낡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