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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범
star4.0
우리가 원하는건 사회주의와 제국주의라는 서브텍스트가 아닌 사람이 우선시되는 인본주의가 깃들어진 일상의 추구. 정교한 프로파간다 영화로서의 가장 도덕적인 예가 무엇인지 알려준 좌파감독 켄 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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