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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4.0
특이한 법정영화. 유령이 증인으로 나오고, 특수한 방법으로 유령을 보이게하고. 그들과 소통하고, 법정에서 유령의 칼에 찔리고. 판사는 그걸 즐기고... 무척 유쾌하고 즐거운 법정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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