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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뭉

멍뭉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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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기 좋은 날

Books ・ 2015

Avg 3.4

"세상엔 안도 없고 밖도 없어. 이 세상은 하나밖에 없어" "추억은, 거기에 없어" 깅코씨를 보니 할매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