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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욱

서영욱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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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of Qiu Ju

Movies ・ 1992

Avg 3.7

직장생활이 그렇다. 잦은 근무태만을 보이는 후배 혼내도 보고 타일러도 보지만 소용이 없다. 결국 경위서, 사유서 절차를 밟는다. 그렇다고 인사권이 없는 팀, 부서 차원에서 해결책은 없다. 주위사람은 더 불편해지고 둘 사이는 이제 회복되지 않는다. 그저 정상화를 원했던 것 뿐인데 팀원 관리 못한 화살이 돌아온다. 툭하면 경위서를 요구하는 못난 선배가 된다. 어쩌란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