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욱
5 years ago

The Story of Qiu Ju
Avg 3.7
직장생활이 그렇다. 잦은 근무태만을 보이는 후배 혼내도 보고 타일러도 보지만 소용이 없다. 결국 경위서, 사유서 절차를 밟는다. 그렇다고 인사권이 없는 팀, 부서 차원에서 해결책은 없다. 주위사람은 더 불편해지고 둘 사이는 이제 회복되지 않는다. 그저 정상화를 원했던 것 뿐인데 팀원 관리 못한 화살이 돌아온다. 툭하면 경위서를 요구하는 못난 선배가 된다. 어쩌란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