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키
4 years ago

First of May
Avg 3.2
별 기대없이 봤는데 대만영화 청량감에 또또 반해버림 그래.. 뚝뚝 끊기면 어떠하리 분위기가 서사고 린커밍 왕레이 아역이 개연성이지 아역 부분이 더 길었으면 좋았을 걸 그래도 끝으로 가면 린커밍 중년배우도 멋있어 보임 예쫑수는 참... 안타깝네

보키

First of May
Avg 3.2
별 기대없이 봤는데 대만영화 청량감에 또또 반해버림 그래.. 뚝뚝 끊기면 어떠하리 분위기가 서사고 린커밍 왕레이 아역이 개연성이지 아역 부분이 더 길었으면 좋았을 걸 그래도 끝으로 가면 린커밍 중년배우도 멋있어 보임 예쫑수는 참... 안타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