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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

태영

7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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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ury Rising

Movies ・ 1998

Avg 3.1

사이먼 이새끼.. 아트는 낯선사람이라며 존나 발광하더니.. 스테이시 집에서는 존나 얌전하네;; 영화 꾸역꾸역 봤다.. 별로 매력도 없고 스토리도 구멍이 많아 재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