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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star3.5
드라마 초반(박신양 부상으로 인한 결방 전부분까지)만 다시 찍으면 안되나. 후반으로 갈수록 대작나무 타서 부족한 초반 부분이 두고두고 아쉽다. 고현정 아닌 이자경, 박신양 아닌 조들호를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두 주인공의 캐릭터 소화가 완벽해서, 드라마가 주는 메시지가 (한국드라마임을 고려하면) 꽤 독창적이고 누구든 생각해볼만 해서 더더욱 아쉽다.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