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훈
5 months ago

치매에 걸린 뇌과학자
Avg 3.3
기대와 달리 치매가 본격적으로 발현되기 이전의 초기 과정에 관한 내용으로 한정되었다. 자신의 치매를 자신의 진단으로 극초기에 인지할 수 있었던 저자의 메타 인지력이 놀랍다. 잔인하게 들릴 수 있지만 후기의 내용에 대한 후속편을 기다려본다.

박상훈

치매에 걸린 뇌과학자
Avg 3.3
기대와 달리 치매가 본격적으로 발현되기 이전의 초기 과정에 관한 내용으로 한정되었다. 자신의 치매를 자신의 진단으로 극초기에 인지할 수 있었던 저자의 메타 인지력이 놀랍다. 잔인하게 들릴 수 있지만 후기의 내용에 대한 후속편을 기다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