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mangRider

Reborn
Avg 3.2
환우 : 너무 심한 여주 억까 & 아쉬운 남주 캐릭터 아쉬운 남주 캐릭터 (살짝 초딩 같은 남주) - (기대) 앞/뒤에서 여주를 도와주는 과묵하지만 든든한 남주 - (실제) 관심 있어서 더 괴롭히고 장난치는 남주 그러다 너무 그러면 안되니 가끔 츤츤 모드 ㅋ - 가벼운 학원물이였으면 어울렸겠지만 이런 암울한 분위기의 치유물에는 부적합 23부작 학원물 + 치유물 + 로맨스 + 코미디 (코미디 함유량 10%) 어둡고 암울한 분위기의 치유물 드라마 좋아하면 추천 소재 괜찮음 편집 평범 설정, 전개 아쉬움 배역 캐릭터에 맞게 잘 캐스팅 된듯 장정의, 주익연, ... 주조연 비쥬얼 좋아서 보는 맛 좋음 (특히 주연들 좋음) 연기 주조연, 단역 가릴 것 없이 괜찮은 편 (여주 좋음) 초반 흡입력 나쁘지 않음 별점 3개로 스타트 전학 온 첫날인 여주를 수영장으로 데리고 가서 일을 시킨다고??? (남주 절친들 ... 할많하않) 거기다 물에 빠졌는데 아무도 안 구해 주다가 남주가 딱! 나타나서 구해줌 ㅋ 남주 절친들은 뭔 여주한테 억한 심정있나 여주 책에 낙서 되어 있는 걸 왜 수업 중에 까발리고 난리냐 ㅋㅋㅋ (어이없네) 남주 + 남주 절친들은 좋은 애들이야? 나쁜 애들이야? ㅋㅋㅋ 밖에서 도둑 잡는거 보면 좋은 애들 같은데 학교에서 하는 짓 보면 ... 크흠 여주가 억까를 너무 많이 당하네 ㅋ (암울한 분위기 연출하려고 일부러 억지 전개 같음) 남주와 남주 절친들이 여주를 너무 심하게 억까 하는데 나중에 반성하고 캐릭터 이미지 변화를 주겠지만 초반 인상이 오래 남을 듯 ㅋ (정 떨어짐 ㅋ) 여주 언니가 좋은 사람이였고 안 좋은 사건에 엮여서 죽은 줄 알았는데 여주의 과거 회상 장면 보면 여주 언니가 그렇게 좋은 사람은 아닌 것 같음 그래서 여주 언니가 죽은 사건에 대한 내막이 별로 궁금하지 않음 ㅋ 주연 배우들 때문에 어떻게든 계속 보려고 했지만 억지 억까, 아쉬운 남주 캐릭터, 궁금하지 않은 내막 등 감기는 요소가 하나도 없어서 일단 하차 ㅋ (나중에 볼 것 없으면 재도전 ... ) (정주행 끝까지 못 해서 별점 한개 감점) 아쉬운 남주 캐릭터 때문에 별점 반개 더 감점하려다 여주 연기 좋아서 취소함 최종 별점 2개로 마무리 (갠적으로 1회차 최고별점 4개, 다회차 정주행 완료시 별점 4.5개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