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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seo

Yiseo

9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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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Playhouse

Movies ・ 2014

Avg 3.6

아무 생각도 없이 싸질러놓고 와이프랑 애는 나 몰라라 자기 혼자 꿈 찾아 일본으로 2년씩이나 떠나는 주제에 학교 다니고 애 보고 생계를 위해 재택근무까지 하는 부인을 두고 청소 안했다고 정치인 욕할 자격이 없다는 남편 잔소리부터 애 앞에서 소리 지르고 싸우는 부부 싸움, 클리셰 고부갈등까지 연쇄 발암 킬링파트. 여자 인생 조지는데 결혼만한게 없지. 징글징글해서 두 번은 절대 못 볼 영화. 비슷한 영화로 '해피 이벤트' 추천합니다. 비혼 ro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