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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이

한송이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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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s Gotta Give

Movies ・ 2003

Avg 3.5

"상처받는 걸 피할 수 있을 것 같아? 혹시 상처받을까봐 무서워서 평생 사랑 안 할래? 그렇게 살 순 없어. 난 누구에게 마음을 줘서 최고로 행복했어." 문득문득 툭툭 던지는 대사들에 참 공감이 되었던 영화. 그 와중에 키아누 리브스 외모는 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