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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샌드

8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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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Diary

Movies ・ 2004

Avg 2.5

그래도 김선아나 공유나 인상적인 배우들은 있긴 했지만 아직은 발전이 더 필요해 보이는 한국형 S 코미디였습니다. 사실 당혹스러운 면이 많은 스타일의 영화일 수도 있겠지만 영화는 그래도 그걸 매력으로 풀어 보려는 시도는 있긴 하지만, 그게 적중한 모습은 아니였습니다. 그러니 영화 자체가 시시껄렁해지고 아슬아슬하게 타야 할 야한 느낌의 매력도 많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나름 자극적인 맛으로 보는 재미가 있다고 하기도 어렵고, 그냥 몇몇 웃긴 장면들이나 캐릭터들이 그나마 좀 남아서 분전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