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빠총무
8 years ago

Justice, My Foot!
Avg 3.3
1992년에 제작된 주성치 법정물. 썩어 빠지고 앉아서 방귀만 뀌어대는 멍청한 관리를 주성치가 마음껏 능욕한다. 속 시원해야할 엔딩씬을 맘껏 즐기지 못하는 이유는 2018년 이재용을 다루는 대한민국 법정에 대한 기시감 때문이리라. 현실은 언제나 더욱 처참하다. 배우가 아닌 판사가, 수십년간 재판정을 책임져온 고령의 판사가 돈 앞에 개처럼 재롱떠는 꼴이라니.

알빠총무

Justice, My Foot!
Avg 3.3
1992년에 제작된 주성치 법정물. 썩어 빠지고 앉아서 방귀만 뀌어대는 멍청한 관리를 주성치가 마음껏 능욕한다. 속 시원해야할 엔딩씬을 맘껏 즐기지 못하는 이유는 2018년 이재용을 다루는 대한민국 법정에 대한 기시감 때문이리라. 현실은 언제나 더욱 처참하다. 배우가 아닌 판사가, 수십년간 재판정을 책임져온 고령의 판사가 돈 앞에 개처럼 재롱떠는 꼴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