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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카리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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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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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Books ・ 2009

Avg 3.7

Oct 05, 2016.

인간의 내면은 코끼리보다 훨씬 큰 것이고, 인간은 결국 서로의 일부를 더듬는 소경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