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기자 (YCU)
10 years ago

Felony
Avg 2.4
음주운전으로 뺑소니를 친 경찰. 그리고 이를 덮으려는 선배경찰과 사건의 의심을 품는 후배경찰이 등장한다.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이에 고뇌하는 조엘 에저튼의 내면 연기는 인상깊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의 화면도 그런 분위기를 대변한다.

양기자 (YCU)

Felony
Avg 2.4
음주운전으로 뺑소니를 친 경찰. 그리고 이를 덮으려는 선배경찰과 사건의 의심을 품는 후배경찰이 등장한다.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이에 고뇌하는 조엘 에저튼의 내면 연기는 인상깊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의 화면도 그런 분위기를 대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