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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자 (YCU)

양기자 (YCU)

10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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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ony

Movies ・ 2013

Avg 2.4

음주운전으로 뺑소니를 친 경찰. 그리고 이를 덮으려는 선배경찰과 사건의 의심을 품는 후배경찰이 등장한다.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이에 고뇌하는 조엘 에저튼의 내면 연기는 인상깊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의 화면도 그런 분위기를 대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