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민철
2 years ago

War
Avg 3.4
흥미로운 요소가 상당히 많음에도 무엇 하나 제대로 발현 시키지 못한다. 동서양을 대표하는 액션배우들을 전면에 내세우고 스릴과 서스펜스가 상당한 스토리라인을 통해 기대감을 올려놓았지만 정작 터져야 할 액션과 반전은 열없이 주춤거릴 뿐이다. 빠른 속도감의 전개는 부족한 화면 연출과 싱거운 캐릭터 열전으로 조잡하게 주저앉으며, 결국 이연걸이 킬러로 나오는 영화의 전형에서 한치도 벗어나질 못한다.

황민철

War
Avg 3.4
흥미로운 요소가 상당히 많음에도 무엇 하나 제대로 발현 시키지 못한다. 동서양을 대표하는 액션배우들을 전면에 내세우고 스릴과 서스펜스가 상당한 스토리라인을 통해 기대감을 올려놓았지만 정작 터져야 할 액션과 반전은 열없이 주춤거릴 뿐이다. 빠른 속도감의 전개는 부족한 화면 연출과 싱거운 캐릭터 열전으로 조잡하게 주저앉으며, 결국 이연걸이 킬러로 나오는 영화의 전형에서 한치도 벗어나질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