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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u

Moru

5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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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ldfish: Dreaming of the Sea

Movies ・ 2020

Avg 3.1

플래시백 타이밍까지 전형적으로 느껴질 정도로 비슷한 영화들의 공식을 충실히 따른다. 다만, 러닝타임 70분 이후 어항에서 금붕어를 꺼내어 바다로 걸어가는 장면부터 엔딩까지의 장면은 인상적이었다. 하루미가 달려와 하나를 안아주는 장면 역시 예상 가능했지만 <로마>의 비슷한 장면만큼이나 울림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