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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la

ralla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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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부르고 혼자 고침

Books ・ 2017

Avg 3.4

의외로(?) 매우 재미가 있었다. 실체가 있는, 내가 매일 사용하고 만지는, 단단하고 분명한 물성을 지닌 물건들이 대해 조목조목 이야기를 들으니 좋았다. 온세상이, 허황하고 실체없고 불분명한 것들에 대해서만 잔뜩 이야기를 하고 있는 탓일지 모르겠다. 실용적인 목적으로도 물론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