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호의 씨네만세12 years ago5.0The CureMovies ・ 1995Avg 4.0내게도 덱스터와 같은 친구가 있었다. 너무나도 오랬동안 잊고있었던, 하지만 완전히 떠내려 보내지 못했던 슬픔을, 지금 덱스터의 신발과 함께 떠내려 보낸다.Like87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