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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W XX/7

HGW XX/7

11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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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olia

Movies ・ 1999

Avg 4.0

'우리는 과거를 잊지만, 과거는 우리를 잊지 않는다.' 우연과 필연, 두 개념은 과연 양극단에 놓여 있는 의미일까? 가장 영화적인 장면처럼 보이는 개구리비도 실제 있었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