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든 콜필드
3 years ago

MH370: The Plane That Disappeared
Avg 2.6
가설만 난무하고 그것을 실행에 옮기지는 못한다. 가장 필요한 건 찾아낼 때까지 수색하는 것인데 국가가 손을 뗐다. 국가는 과연 투명한가. 끝없는 가설만 이어질 뿐인데 그 지경에 이를 때까지 무엇을 한건가. 국가 대 국가의 문제 앞에서 일반인은 그저 파리 목숨에 불과한가. 그럼에도 끝없이 질문을 던져봐야 한다. 진실을 찾을때까지 끝없이 의심해야 한다. 결국 밝혀내지 못할지라도. 이 다큐는 그 질문들을 모아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