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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하

장승하

5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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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 Peaks

Series ・ 1990

Avg 4.0

나무들을 키워내는 아름다운 물이 흐르는 이 마을엔 날카로운 톱날로 나무들을 잘라내는 제재소가 있고, 늘 있었던 두 언덕 처럼 마을 사람들의 사랑엔 언제나 보이지 않는 양면성의 얼굴이 그려져 있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