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승하
5 years ago

Twin Peaks
Avg 4.0
나무들을 키워내는 아름다운 물이 흐르는 이 마을엔 날카로운 톱날로 나무들을 잘라내는 제재소가 있고, 늘 있었던 두 언덕 처럼 마을 사람들의 사랑엔 언제나 보이지 않는 양면성의 얼굴이 그려져 있었음을.

장승하

Twin Peaks
Avg 4.0
나무들을 키워내는 아름다운 물이 흐르는 이 마을엔 날카로운 톱날로 나무들을 잘라내는 제재소가 있고, 늘 있었던 두 언덕 처럼 마을 사람들의 사랑엔 언제나 보이지 않는 양면성의 얼굴이 그려져 있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