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희
8 years ago

Indian Summer
Avg 2.8
사랑에 눈먼 법조인의 순정 멜로 범법 행위. 잠시뿐이었지만, 적어도 그 순간만큼은 서로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으리라 확신한다. 그에게 그 시간이 끝나지 않은 기억으로 남았듯, 관람자에게도 그의 마지막 독백만큼은 계속해서 기억에 남을 것 같다. 2018년 5월 21일에 봄

이용희

Indian Summer
Avg 2.8
사랑에 눈먼 법조인의 순정 멜로 범법 행위. 잠시뿐이었지만, 적어도 그 순간만큼은 서로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으리라 확신한다. 그에게 그 시간이 끝나지 않은 기억으로 남았듯, 관람자에게도 그의 마지막 독백만큼은 계속해서 기억에 남을 것 같다. 2018년 5월 21일에 봄